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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공미니 (http://www.gongmi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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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해사랑 2018.05.11 09:19
    죄가 없으면 벌도 없음이니, 죄를 지으면 금생에서도 고통 받고, 내생에서도 고통받는다.
    법구경에 나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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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미니♡김율 2018.05.11 09:57
    이영상보고 그말이 왜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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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저승사자사타구니땀 2018.05.11 13:52
    그 법구경 그냥 넣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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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n 2018.05.11 17:49
    참 지랄 도. 뭔상관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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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a 2018.05.11 22:02
    전생에 죄를 지었으니 저런몸이 되었다 뭐 이런 개잡소리를 늘어놓으려고 운을 띄우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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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책 2018.05.12 02:48
    그래서 모기한마리 안죽이고 덕은 잘쌓고잇으신가
    저 가여운아이가 죄를지어서 저러는게 당연하단
    x소리를 하는건 아니길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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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해사랑 2018.05.12 10:18

    일일일야 만사만생(一日一夜 萬生萬死) 이라, 윤회하는 육도의
    욕계 중생들은 하루에도 만 번을 죽고 만 번을 태어남을 모름이니,
    그리고 손책 자네 어디서 점집을 하시나 ?? 모기 한 마리 안 죽이는
    것을 어찌 그리 잘 아시나? 근데 입에 걸레를 물고 사시는구먼. 쯧쯧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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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인은샤워중 2018.05.12 14:21
    뭔개소리야 진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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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a 2018.05.12 21:49

    뭐 이상한걸 어쭙잖게 주워듣고와서 우쭐대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정신적 장애도 전생에 죄를 지어서 생긴건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전생에 무슨죄를 지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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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책 2018.05.15 01:08
    불교는 살생 하지아니한다는 기본아닌가
    그리고 점집이니.. 걸레를 물었다느니..그런
    헛소리로 각해자네가 저아이에게 뱉은 말은
    없어지지않을걸세.. 고통받는아이가 당연하단
    생각은 내뱉지말고 혼자생각만하길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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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산타모자곰썰탑 2018.05.19 01:41
    왠법구경이왜나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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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umy 2018.05.11 13:21
    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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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췌리 2018.05.11 18:15
    저작은몸으로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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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시라 2018.05.11 22:26
    애처롭고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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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루님 2018.05.12 07:24
    아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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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좀 2018.05.12 11:57
    각해라.....깨달음이 많다고 하기에는 주접이 더 큰듯.....
    차라리 `안타깝다 ` 이 한마디만 했으면 그 대의 별호가 더 운치가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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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해사랑 2018.05.12 16:13
    제가 아직 공부는 한다고 하는데 깨달음이 적어서 개가 짖으면 짖는구나~라고
    한 눈으로 보고 한 눈으로 흘려야 하는데 아직 공부가 덜 되어서 죄송합니다.
    공부를 더 해서 흘리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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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산타모자곰썰탑 2018.05.19 01:42
    댓글로뻘글그만좀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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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거머리 2018.05.12 23:18
    화면의 가여운(인간의 편협한 눈으로 볼때에) 사람은 부처이고 예수입니다
    세상 모든것이 선생아닌것이 없습니다 마음을 크게 열어서 사물을 대하세요
    우리가 해결해 줄 순 없어도 비방은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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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비호감테라 2018.05.12 23:26
    몸이 저리 불편한데도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영상으로남아 참 좋은 본보기 되엇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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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거머리 2018.05.12 23:39
    이곳에서 무엇을 배우는지요 인생의 덧 없음이 아닌가요
    무서운 이야기에서는 죽고 죽이고 찟어지고 터지고
    은꼴사에서는 젋은도 아름다움도 다 헛되다는 것을 배우는 장이
    아니든 가요 배우고 느끼고 체험하고 가는게 인생입니다
    그냥 인생을 즐기세요 그러기에 유머팡팡이 있는 것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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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해사랑 2018.05.13 00:56

    조계종 산하 사찰의 주지스님 보다 나으시네요. 찰거머리님 ^^;
    일일일야 만생만사 (一日一夜 萬生萬死) 라는 말 자체가 없습니다.
    일일주야 만사만생 (一日晝夜 萬死萬生) 이 맞는 말입니다.
    우리나라 조계종 큰스님마져 일일일야 만생만사 (一日一夜 萬生萬死) 라고 하니
    구글까지 검색해도 일일주야 만사만생 (一日晝夜 萬死萬生) 이라는 말이 없네요.
    이 말은 지장 보살님이 사바세계 중생들에게 고통받아서 한 번을 죽는 것이 무간지옥에서
    하룻밤 낮으로 만 번을 죽고, 만 번을 다시 태어나서 고통받는 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데서 전해지는 염불입니다.
    제가 보기엔 찰거머리님은 조계종 사찰에서 행자 생활을 좀 하신 분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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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공의눈 2018.05.14 15:37
    이 영상을 보고 법구경 운운하는 놈
    어디서 땡중노릇하며 사기좀 치고 다니는가 본데
    그러더라도 최소한의 인간으로써의 도리는 저버리지 말기를 바란다.
    부처님 팔아가며 그냥 잘 쳐먹고 살아
    이런데서까지 얼토당토 않은 법문 읊조리지 말고 니말대로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며?
    어디서 속담은 많이 줏어 들었나본데 줏어들은 그 속담대로 너야말로 깨달음이 있길.....
  • ?
    셀레스티 2018.05.14 23:30
    중이라면 절에서 불도나 닦을것이지 속세의 문물을

    접하면서 속인들에게 이러쿵 저러쿵 어지럽게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이런 저런말로 현혹시켜가며

    누굴 가르치려하지마라

    깨닫는것 또한 없는걸 깨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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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레스티 2018.05.14 23:39
    생각의 분별(思量分別)이나 지견(知見)의 이해 및 알음

    알이로써 깨닫고자 해서는 백 천 만겁이 흘러 미륵보살

    이 하생(下生)한다 해도 깨치기가 불가능하다고 하는 것

    이다. 그럴 바에야 이러한 알음알이는 모두 부처님께 맡

    겨버리고, 몸으로써 깨닫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좌선에 임

    하는 것이 오히려 보탬이 된다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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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해사랑 2018.05.15 03:00
    부처니 중생이니
    내 알 바 아니니
    평생을 그저 취한 듯
    미친 듯 보내려네
    때로는 일없이
    한가로이 바라보니
    먼 산은 구름 밖에
    층층이 푸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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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전드킹 2018.05.15 09:57
    할일 없으시면 발닦고 잠이나 주무세여 ~ 현실은 눈감는다고 없어지지 않아요. 도망치려고 눈감는것은 마치 '죽음'과 같답니다. 취한듯 미친듯 보내는 것은 좋으나 똥은 싸지르지 마시구여 한가롭게 자유라고 포장한 그 한량같은 삶 살다가 조용히 떠나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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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해사랑 2018.05.15 18:43
    레전드킹님 중고등학생도 아는 성우스님 (경허선사)의 우연히 읊다 라는 시입니다.
    댓글도 심사숙고해서 쓰셔아죠. 사람들이 속으로 무식하다고 욕해요.
    이런 댓글 달 시간에 공부나 좀 하세요. 배워서 남 주는거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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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a 2018.05.15 21:56

    남이 욕하는게 무서우세요? 두려우세요? 그러면 저런 댓글달지 말았어야죠...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이세상을 살아가기가 더욱 힘들어지는거에요.
    만약 당신이나 혹은 자식이  저런삶을 살면서 지금 당신같은 부류들처럼 편견을 가지고 대하면 얼마나 고통스럽고 서럽겠는지 생각은 해보셨습니까? 저런사람은 저렇게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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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전드킹 2018.05.16 09:00
    단순히 아는것은 지식입니다. 당신이 아는 시도 당신이 아는 지식일 뿐이구요, 배움이 없는게 아니라 관심분야가 다르다는거 뿐이에요 그런것도 모르시나요? 제가 아는걸 님이 모를수도 있는거 아니겠어요? 그럼 당신도 마찬가지로 배움이 없는 분인가요? 당신이 저 시를 썼을때는 저 시의 의미를 본인을 통해서 내비친 것이구요 누가 시를 썼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죠. 제가 이런거 까지 알려 드려야 하는 수준이신듯 하네요. 사람을 대하고 대화를 하고 만나고 해야 이런것도 알죠 그냥 혼자서 살아가려니 누가 이런거 알려 주기나 할까요 쯧쯧.. 안타깝네요. 님이 스님들 시 배운다고 스님들 처럼 깨우침을 얻는건 아닙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깨우칠수 있고, 성인에 가까울 수 있다는걸 모르시고 눈감으실까 걱정되네요. 이제는 혼자만의 망상과 피해의식에서 벗어나 집 밖으로 걸어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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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리똥내 2018.05.15 2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이상자 많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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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냥이님 2018.05.16 20:42
    불쌍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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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냥이님 2018.05.19 06:11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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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현 22시간 전
    목먹어서 그런거면 저정도면 못살텐데..
    혹시 병인가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은 본받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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