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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공미니 (http://www.gongmini.com)


https://i.imgur.com/6fom4eC.jpg


최근 나이지리아에서 일어난 일




병원에서 10대 소녀가 낳은 아이가 선천성 기형 할리퀸 어린선을 달고 태어나 병원 의사와 간호사들이 깜짝놀랐다는 모양


낳은 애엄마의 표정도 굉장히 좋지가 않아보인다.


https://i.imgur.com/w2oT8Ai.jpg 

https://i.imgur.com/4QRI7ww.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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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알장군 2018.04.21 03:49
    근친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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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별네온보배드림 2018.04.23 23:31

    발상하는 꼬라지보소 ㅋㅋㅋ 생각이 일베 저리가라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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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췌리 2018.04.21 09:24
    엄마표정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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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센 2018.04.22 01:30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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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wdaw 2018.04.23 01:34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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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별네온보배드림 2018.04.23 23:32
    애기가 본인의사와 상관없이 선천적으로 병을 가지고 태어난것입니다.이순간 가장 불행한건 애기 본인 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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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책 2018.04.24 01:05
    애 엄마는 무슨심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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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소쎅씨 2018.04.27 13:04
    어린선이 병 이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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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감 2018.05.15 16:19
    할리퀸 어린선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이 질환에 걸린 태아 피부가 갈라진 모양이 희극이나 인형극 등에 자주 등장하는 광대 할리퀸(Harlequin) 캐릭터 옷 무늬와 비슷하게 보여서 유래했다. 태아의 피부가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자라서 각질화되어 갈라지고 하얗게 되며, 눈꺼풀 뒤쪽의 피부가 비정상적인 속도로 자라서 눈 밖으로 뒤집혀 돌출되어 눈이 빨갛게 보이는 피부 질환이다.

    할리퀸 어린선은 피부가 매우 빨리 자라서 이게 각질로 바뀌어서 터져 진피층이 드러나보인다. 따라서 할리퀸 어린선에서 생존한 사람은 매일 왁스에 온몸을 담갔다 빼는 "목욕"이 필요하며 젤과 연고도 발라야 한다. 또한 피부의 갈라짐과 입술 피부의 비정상적인 성장에 의해 입술이 특징적인 모습으로 쩍 벌어지게 되고, 눈꺼풀 뒷면이 두껍게 자라다 못해 뒤집혀 눈 밖으로 붉게 튀어 나온다. 또한 코와 성기가 제대로 발달이 되어 있지 않아 얼굴에 콧구멍만 두 개 뚫려있는 듯한 모습이 되고, 두꺼워진 피부 때문에 관절의 움직임이 자연스럽지 못해 손발이 특징적인 방향으로 틀어진다.

    이 질환을 가지고 태어나는 태아는 얼마 못 가 사망한다. 피부가 갈라진 곳으로 계속 수분과 열이 빠져나가며 세균 감염에 완전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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