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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공미니 (http://www.gongmini.com)


16세 짜리 남학생 마저 자신의 항문을 홍보하며...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3만원에 몸파는 16살짜리 ' 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의사가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신은 에이즈 환자를 돌보던 의사였는데 좀 더 잘 진료하고 싶은 마음에 에이즈 전문 


요양병원을 개원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러던 중 병원에 온 동성애자들을 보면서 최근 동성애자들의 만남 방식을 알게 되었고 그 방식이 잭디,딕쏘 등과 같은 


동성애 어플을 통해 아주 간단하게 동성애자들이 만나고 있다는 내용을 밝힌 것.


어플을 사용하면 현재 위치를 중심으로 반경 5km의 동시 접속중인 동성애자들을 찾을 수 있고 이들의 사진과 영상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몸까지 올리며 성관계 파트너를 찾는 사람도 볼 수 있다고..




이 어플을 보다가 16살의 남자친구가 눈길을 끌었는데 어째서 중학생이 여기에 들어왔을까 라는 생각하던 중 이 친구가 


자신은 동성애자가 아니지만 용돈 마련을 위해 동성애자들에게 돈을 받고 항문을 제공하는 알바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알바비는 3만원 수준이라는 것.


중학생이 돈 3만원을 벌기 위해 항문을 팔다가 에이즈에 걸려서 오는게 지금의 현실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신의 병원에는 여성들이 에이즈에 걸린 경우도 있었는데 문제는 여성의 대부분은 직업 여성이 아니고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일반인 여성이었다는 것, 그리고 에이즈 감염경로의 대부분이 남편이라고 밝혔다.




충격적인 한 사례는 게이인 남편이 대를 잇기 위해 집안의 등쌀에 떠밀려 동성애자임에도 사실을 숨긴 채 아내와 결혼을 했고 


임신까지 하게 되었는데 아내가 남편에 의해 에이즈에 걸리자 핸드폰을 바꾼 채 잠수를 탄 경우도 있었다. 문제는 이러한 


경우 아기까지 에이즈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


이러한 충격적인 사실에 네티즌들은 "동성애자들의 인권은 존중하지만 막상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거부감이 느껴지는 것 


같다." , "차마 댓글 달기도 어려운 글이네 ㅠㅠ" , "아..진짜 3만원이 뭐라고 ㅠㅠ 정말 이해가 안가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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