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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공미니 (http://www.gongmini.com)


2009년 익산 황등면에서 있었던 사건.


익산 모자에게 무슨 일이? 아들이 친엄마 성폭행 살해


전북 익산경찰서는 22일 게임중독 등으로 가정에 소홀하다며 자신의 어머니 유모(40)씨를 둔기 등으로 때려 숨지게 한 조O형(21)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조씨는 경찰 조사에서 “어머니가 몇 년 전부터 인터넷 게임에 중독돼 PC방에서 사나흘씩 밤을 새는 등 집안일을 돌보지 않았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숨진 엄마 몸에서 아들의 정액, 양성 반응


“집에 들어왔는데 어머니가 책을 보며 눈길조차 안 줘 살해했다”는 게 살해동기였을까? 게다가 범인 조씨는 오전 8시쯤 범행 5시간만에 자수했다. 그런 경찰과 조씨의 진실 게임은 오후 늦게 시신 감식 결과가 나오면서 끝났다. 숨진 유씨에게서 정액 양성 반응이 나왔다.


추궁을 하자 조씨는 “어머니를 성폭행 한 사실이 발각될까 두려웠다”고 자백했다. 그날 조씨 모자(母子)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수시 가출 엄마, 아들 돈 탕진


조씨는 검정고시로 고교를 졸업한 후 이벤트 회사에서 월80만원을 받고 음향기기 설치일을 했다. 석공(石工) 아버지는 10살 때 암으로 숨졌고 여동생은 2년전 고향을 떠났다. 작년 친할머니가 숨진 뒤 어머니와 단 둘이 살았다.


어머니는 조씨가 7살 때 4년간 집을 비운 뒤에도 수차례 가출했다. 조씨가 11살때 교통사고를 당해 받은 보험금 7000만원을 들고 나갔고 최근에는 집수리를 하겠다며 조씨 앞으로 300만원을 대출받아 PC방비용으로 탕진했다.


4∼5일 동안 PC방에서 먹고 자며 게임과 채팅을 하느라 집을 비우는 적도 많았다. 주민들은 “할머니가 조씨를 키우다시피 했다”고 말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에서 채무고지서와 밀린 전기·수도요금도 조씨에게 골칫 거리였다.


엄마와 몸싸움을 하는 와중에 순간적으로 성욕 ?


22일 오전 2시쯤 소주 2병을 마시고 돌아온 조씨는 자고 있던 어머니 곁으로 다가갔다. 조씨는 경찰에서 “어릴때부터 엄마가 안아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평소에도 어머니의 팔을 베고 자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이날은 어머니가 조씨를 뿌리쳤고 둘은 말다툼을 했다. 조씨는 경찰에서 “귀찮다고 뿌리치는 엄마와 몸싸움을하는 와중에 순간적으로 성욕을 느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전에는 그런 느낌을 갖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엄마에게 쌓인 배신감과 분노가 한순간 폭발, 살인


조씨는 어머니 유씨가 옷을 챙겨 입자 신고를 하러 밖으로 나가는 것이라 착각했다. 화장실을 뒤따라가 둔기로 머리를 내리쳐 숨지게 했다. 처음에 조씨는 앞마당에 시신을 묻으려 했다. 옆집에서 삽과 수레까지 빌렸다. 여동생과 친구에게 살해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청했지만 “친척에게 알리겠다”“자수를 하라”는 말만 들었다.


겁을 먹은 그는 스스로 경찰에 전화를 걸었고 23일 구속됐다. 익산서 황인택 팀장은 “조씨가 어머니를 어머니로 생각지 않은 것 같다”며 “그동안 가정에 소홀히 했던 유씨에게 쌓인 배신감과 분노가 한순간 폭발한 걸로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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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 강간 살인 패륜아, 수감 중 자살


[2011.04.26 08:55]


익산에서 친어머니를 성폭행한 뒤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수감 중이던 20대 남성이 스스로 목을 매 숨졌다.


25일 전주교도소 측은 "지난 23일 오후 3시쯤 전주시 평화동 전주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조씨(22)가 교도소 운동장 옆 공장 처마에 속옷으로 목을 맨 채 숨진 것을 순찰 중이던 교도관이 발견했다"고 사건 경위를 설명했다. 교도소 측은 그가 운동 시간 중 교도관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자살한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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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경기도 양주시에 있었던 사건


친어머니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20대 남성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지난 해 7월 도입된 양형기준을 적용해 더 엄중한 형량을 선고했다.


서울고법 형사10부(부장판사 이강원)는 친모를 성폭행한 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오덕(22) 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재판부는 "오씨가 어린 시절 부모가 별거를 하고 여러 곳을 전전하며 살았다는 불우한 소년시절을 겪었다해도 친모를 성폭행하고 죽인 다음 지갑에서 신용카드를 꺼내 강취한 사건은 범행의 패륜성 및 참혹성에 비춰 엄중한 형의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심은 징역 20년을 선고했지만 특수강도강간살인의 범행에 대해 양형기준상 권고 형량 범위가 무기징역 이상이라 사형을 선택했고, 심신미약자란 점을 감안해 무기징역으로 감경했다"고 판시했다.


오씨는 지난 2월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어머니 B씨의 집에서 B씨가 '운이 없어 너 같은 애를 낳았다'라는 등 평소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 말을 자주했던 것에 대해 분노, 친모를 망치로 수회 내리쳐 실신하게 했다.


이후 오씨는 신음하는 친모를 성폭행했으며, 이불을 덮어 질식사시키고 B씨 소유의 신용카드를 훔쳐 달아났다가 붙잡혀 재판에 넘겨졌다.


이에 1심 재판부(의정부지방법원)는 "특수강도강간살인의 범행에 대해서는 무기징역형을 선택하되, 범행 당시 정신분열증으로 인해 심신미약 상태에 있었음을 인정해 선고형을 정한다"며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출처] [공유​] 친모 성폭행 살인...성욕에 눈 먼 짐승들|작성자 춈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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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민니니 2018.01.06 23:22
    와,,,,,진ㅉㅏ 인간인가... 죽은사람 욕하기 싫은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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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어리버리 돼지공구리김사장 2018.01.07 10:15
    이래서 인연이 무서운거라네 다음 생에서 서로 선연으로 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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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320 2018.01.07 11:09
    이건 동물도 아닌 악마 수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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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마종사 2018.01.07 18:21
    죽지도 못하게 해야함...............ㅡㅡ^..멀억울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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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시라 2018.01.07 23:06
    음... 뭔가 으미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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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공의눈 2018.01.08 16:34
    친족에게서 성욕을 느끼는건 싸이코
    짐승이다. 특히 소아에게서 성욕느끼는 호로 잡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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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췌리 2018.01.08 22:44
    동물만도 못한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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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마종사 2018.01.10 18:42
    진자.........헬게이트가열리러나...욕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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